Case Studies

결과로 증명한
임상 운영 사례

의뢰사가 겪은 문제, 미라클러스가 세운 설계, 현장에서의 운영, 그리고 남은 결과. 의약품 관찰연구 5건, 연구자 주도 임상(IIT) 1건, 의료기기·DTx 임상 4건을 같은 틀로 정리했습니다. 고객사명은 계약상 익명으로 표기합니다.

610직접 운영 클리닉 기관
12,500누적 등록 증례 (관찰연구 4건)
SCI IF 3.7관찰연구 결과 논문 게재
100%의뢰받은 DTx 임상 허가 (3·4·7호)
30%↓의료기기 허가 임상 일정 단축
분야 성과

Drug · Observational

의약품 관찰연구 5건 · IIT 1건

기관 IRB가 없는 의원·클리닉도 공용IRB 심의로 연구합니다. 대형 CRO가 닿지 못하는 1차 의료 현장의 근거입니다.

의약품관찰연구SCI 게재
J사 · GERD 치료제
신약 출시와 동시에 시작한 400처 클리닉 관찰연구
출시 초기 처방 현장의 근거를 가장 빠르게 확보한 대규모 OS.
400클리닉 기관
6,000등록 증례
IF 3.7SCI 게재
1문제

신약 출시 직후, 처방 현장의 근거를 경쟁품보다 먼저 확보해야 했습니다. 대상은 기관 IRB가 없는 의원·클리닉 수백 곳. 통상의 기관별 IRB 절차로는 출시 타이밍을 놓칩니다.

2설계

보건복지부 지정 공용IRB 심의로 400처를 일괄 승인받는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논문화를 전제로 평가변수와 증례 수를 잡고, 리베이트 오인이 없도록 공정경쟁규약·약사법·생명윤리법 3중 검토를 거쳤습니다.

3운영

공용IRB 400처 일괄 승인을 2개월 만에 완료했습니다. 클리닉 특화 운영 노하우로 기관 개시·등록·데이터 수집을 병렬 진행했고, 6,000례를 목표 기간 안에 등록했습니다.

4결과

통상 대비 타임라인 50% 단축. 연구 결과는 SCI 저널(IF 3.7)에 게재되어, 출시 제품의 처방 근거이자 학술 자산으로 남았습니다.

의약품논문화 단독SCI 게재
C사 · 고지혈증 치료제
수집만 끝난 관찰연구 데이터를 SCI 논문으로
운영은 끝났지만 논문이 없던 연구. 논문화 단계만 단독으로 맡았습니다.
IF 3.3SCI 게재
단독논문화 수행
DM/STAT분석 포함
1문제

관찰연구 데이터 수집은 끝났지만, 논문으로 이어지지 않은 채 남아 있었습니다. 근거로 쓰이지 못하는 데이터는 투자한 비용만 남깁니다.

2설계

기존 데이터로 답할 수 있는 연구 질문을 다시 정의하고, 목표 저널의 요구에 맞춰 통계 분석 계획과 원고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3운영

데이터 정제·통계 분석·원고 작성·투고·심사 대응까지 논문화 전 과정을 미라클러스가 단독 수행했습니다. 의뢰사는 검토와 승인만 하면 됐습니다.

4결과

SCI 저널(IF 3.3) 게재. 잠들어 있던 데이터가 제품의 학술 근거로 되살아났습니다.

의약품관찰연구첫 OS 의뢰사
S사 · 고지혈증 치료제
클리닉 관찰연구 경험이 없던 의뢰사의 첫 100처 연구
설계부터 논문 투고까지, 의뢰사 내부 경험 없이 시작한 연구.
100클리닉 기관
3,500등록 증례
투고 중논문
1문제

의뢰사에 클리닉 관찰연구 경험이 없었습니다. 무엇을 측정할지, 어떤 기관을 어떻게 모을지, 어디까지가 규정 안인지부터 정해야 했습니다.

2설계

논문 게재를 최종 목표로 두고 역산해 프로토콜을 설계했습니다. 100처·3,500례 규모와 공용IRB 경로를 확정하고, 연구비 산정과 기관 선정 기준을 규정 검토와 함께 문서화했습니다.

3운영

기관 개시부터 등록·모니터링·데이터 관리까지 MCO가 직접 운영했습니다. 의뢰사 담당자는 매주 진행 상황을 대시보드로 확인하며 내부 보고에 활용했습니다.

4결과

3,500례 등록 완료, 결과 논문 투고 진행 중. 의뢰사는 첫 관찰연구로 클리닉 처방 근거와 학술 발표 자산을 동시에 확보했습니다.

의약품관찰연구기관 교육
J사 · 당뇨병 치료제
연구 경험 없는 기관까지 함께 끌고 간 80처 관찰연구
의뢰사도, 참여 기관도 관찰연구가 처음. 교육을 운영에 포함시켰습니다.
80클리닉 기관
1,500등록 증례
병행기관 교육
1문제

의뢰사의 첫 관찰연구였고, 참여할 클리닉 상당수도 연구 참여 경험이 없었습니다. 기관의 미숙함이 데이터 품질 저하와 지연으로 이어질 위험이 컸습니다.

2설계

기관 교육을 별도 과제가 아니라 운영 일정 안에 넣었습니다. 증례기록서를 클리닉 진료 흐름에 맞춰 단순화하고, 자주 틀리는 항목을 사전에 정의했습니다.

3운영

개시 방문마다 기관 교육을 병행하고, 등록 초기에 데이터 점검 주기를 짧게 가져가 오류를 초반에 잡았습니다. 기관별 진행 편차는 대시보드로 추적해 지원을 집중했습니다.

4결과

80처·1,500례 등록 완료. 연구 경험이 없던 기관들이 다음 연구에도 참여할 수 있는 클리닉 네트워크로 남았습니다.

의약품관찰연구리포지셔닝
I사 · 전립선비대증 치료제
오래된 약에 새 근거를 — old drug 리포지셔닝 관찰연구
약가 인하 압력 속에서 성숙 제품의 가치를 처방 데이터로 다시 세우는 연구.
30클리닉 기관
1,500등록 증례
순항타임라인 내
1문제

출시된 지 오래된 제품은 근거가 낡아 갑니다. 제너릭 약가 인하와 경쟁품 진입 속에서, 현재 처방 환경에서의 가치를 새 데이터로 보여줘야 했습니다.

2설계

리포지셔닝 메시지에 맞는 평가변수를 정하고, 30처·1,500례로 규모를 압축해 비용 대비 근거 효율을 높였습니다. 마케팅 활용을 전제로 컴플라이언스 검토를 설계 단계에 넣었습니다.

3운영

클리닉 운영 표준 절차를 그대로 적용해 개시와 등록을 계획대로 진행 중입니다. 등록 속도와 데이터 완결성을 주간 단위로 관리합니다.

4결과

계획한 타임라인 안에서 순항 중. 종료 후 논문화와 메디코마케팅 자료 연계까지 이어집니다.

의약품IITSCI 게재
B사 · 당뇨병 치료제 · 대학병원 연구자
연구자 주도 다기관 IIT를 내분비 분야 최상위 저널까지
제약사 지원 IIT. 연구자는 연구에, 운영·분석·논문화는 미라클러스가 맡은 사례.
6sites대학병원 다기관
JCEMSCI 게재
IIT연구자 주도
1문제

연구자에게는 임상 질문과 환자가 있었고, 제약사에는 지원 의지가 있었습니다. 없던 것은 다기관 운영과 데이터 관리, 논문화를 끝까지 끌고 갈 손이었습니다.

2설계

글로벌 제약사 MSL 출신이 IIT 제안서 단계부터 참여해, 제약사 지원 요건과 연구자의 가설을 한 프로토콜에 담았습니다. 목표 저널을 정해 평가변수와 표본수를 역산했습니다.

3운영

대학병원 6곳의 IRB·계약·모니터링과 데이터 관리를 MCO가 맡았습니다. 연구자는 환자와 연구에 집중하고, 통계 분석과 원고 작성·투고·심사 대응은 미라클러스가 진행했습니다.

4결과

내분비 분야 최상위 저널 JCEM(Journal of Clinical Endocrinology & Metabolism) 게재. 같은 의뢰사의 IIT 5편이 잇따라 SCI급 저널에 실렸습니다.

Device · DTx

의료기기 · DTx 임상 4건

의뢰받은 DTx 임상연구 허가 100% — DTx 3호·4호·7호. 프로토콜 개발부터 허가·급여·논문화까지.

의료기기허가혁신의료기기
M사 · 개발총괄
실패한 임상을 분석해 허가와 혁신의료기기 지정까지
이전 임상의 실패 원인부터 짚고, IND·IRB·분석까지 다시 세운 재도전.
허가최종 제품허가
지정혁신의료기기
전 과정IND~데이터 분석
1문제

앞선 임상이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같은 방식으로 다시 하면 같은 결과가 나올 위험이 있었고, 무엇이 문제였는지부터 명확히 해야 했습니다.

2설계

임상 실패 원인 분석을 먼저 수행하고, 그 결과를 반영해 프로토콜을 다시 설계했습니다. 허가와 혁신의료기기 지정 요건을 동시에 충족하는 평가 설계를 목표로 잡았습니다.

3운영

IND 준비, IRB 심의, 임상 운영, 데이터 분석까지 전 과정을 지원했습니다. 규제 요구사항 변화를 운영 중 실시간으로 반영했습니다.

4결과

최종 제품허가와 혁신의료기기 지정을 함께 달성했습니다.

M사 개발총괄 담당자 — 임상 실패 원인 분석부터 IND·IRB 준비, 데이터 분석까지 전 과정을 지원받아 최종 허가와 혁신의료기기 지정을 달성했습니다.
의료기기NECA 급여논문화
G사 · RA / Clinical
촉박한 일정 안에 논문을 내고 NECA 급여 평가를 통과
급여 평가에 필요한 학술 근거를 정해진 기한 안에 만들어낸 사례.
NECA급여 평가 통과
게재논문 출판
기한 내급한 일정
1문제

급여 평가 일정이 코앞인데, 평가에 쓸 논문이 없었습니다. 통상의 투고·심사 기간으로는 기한을 맞출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2설계

평가 기관이 보는 근거 요건에서 역산해 논문의 범위와 목표 저널을 정했습니다. 원고 작성과 통계 분석을 병렬로 돌리는 일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3운영

원고 작성·투고·심사 대응을 밀착 지원해 출판까지의 각 단계에서 지연 요인을 제거했습니다.

4결과

기한 안에 논문 출판을 마치고 NECA 급여 평가를 통과했습니다.

G사 RA / Clinical 담당자 — 급한 일정이었음에도 논문 출판 과정에 도움을 받아 NECA 급여 평가를 잘 받았습니다.
의료기기IND첫 임상
T사 · 연구개발 책임자
임상 경험이 없던 개발사의 IND 승인부터 운영까지
내부에 임상 조직이 없는 기술 기업이 안정적으로 임상을 완주한 사례.
IND승인 지원
밀착운영 지원
안정임상 진행
1문제

제품 기술은 있었지만 임상 경험이 없었습니다. IND 서류부터 기관 계약, 모니터링까지 무엇을 언제 해야 하는지 내부에서 판단하기 어려웠습니다.

2설계

IND 승인을 첫 관문으로 두고, 승인 이후 기관 개시·운영까지 하나의 일정으로 설계했습니다. 의뢰사가 해야 할 일과 MCO가 대신할 일을 단계별로 명확히 나눴습니다.

3운영

IND 승인 과정과 이후 임상 운영을 밀착 지원했습니다. 의뢰사 담당자가 매 단계의 의미와 다음 할 일을 알 수 있도록 설명하며 진행했습니다.

4결과

IND 승인 후 임상을 안정적으로 진행했습니다. 의뢰사에는 다음 임상을 스스로 준비할 수 있는 내부 경험이 남았습니다.

T사 연구개발 책임자 — 임상 경험이 부족했지만 IND 승인부터 운영까지 밀착 지원 덕분에 안정적으로 임상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의료기기CSR · 제품허가일정 단축
S사 · 대표이사
예정보다 30% 빠르게 CSR 승인과 제품허가를 받다
허가 임상의 일정 자체가 사업 일정이었던 회사. 시간을 벌어준 사례.
30%↓일정 단축
CSR식약처 승인
허가제품허가
1문제

제품허가 시점이 곧 매출 시점이었습니다. 임상 일정이 늘어질수록 사업 계획 전체가 밀리는 구조였습니다.

2설계

식약처 CSR 승인과 제품허가에 필요한 산출물에서 역산해, 병렬로 진행할 수 있는 단계와 반드시 순서를 지켜야 하는 단계를 구분한 일정을 설계했습니다.

3운영

문서 품질을 제출 전에 잡아 심사 반려로 잃는 시간을 없앴고, 운영 단계마다 지연 요인을 앞당겨 처리했습니다.

4결과

기대했던 일정보다 30% 단축해 식약처 CSR 승인과 제품허가를 받았습니다.

S사 대표이사 — 식약처 CSR 승인과 제품허가까지 기대했던 임상시험 일정에서 30%나 단축해서 결과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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